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기간 신고된 문자 메시지다.
언뜻 정부나 금융기관이 보낸 듯 읽힌다.
그러나 인터넷 주소를 누르자마자 휴대전화에 악성 애플리케이션이 깔리는 스미싱 문자다.
스미싱이란 휴대전화에 저장된 각종 개인정보를 빼앗는 문자 메시지 사기.
해커 손에 들어간 개인 정보는 각종 범죄에 악용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명의 휴대전화가 개통되고, 은행 예금이나 가상 자산이 출금될 수도 있다.
지난 1차 소비쿠폰 신청 기간에 접수된 스미싱 사기는 모두 430건.
최근엔 SNS 메시지로도 발송돼,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