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여주시국민건강증진법 근거 공동주택 금연아파트 지정 이래 여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는 여주시 공동주택 금연구역(일명 금연아파트)으로 최초 지정된 제1호 여주시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제4호 금연아파트까지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없는 주거환경 조성 및 금연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 캠페인 운영을 지난 9월 11일부터 진행하였다.
여주시 아이파크는『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따라 세대주의 2분의1 이상 동의를 얻어 지난
2021년 6월 1일 여주시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아파트 내 4개구역(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이 금연구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금연아파트 캠페인은 아파트 내 입주민의 접근성이 좋은 커뮤니티 시설에서 진행되었으며,
아파트 내 금연문화 정착과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하고, 금연아파트 리플릿 및 금연아파트 포스터, 금연클리닉 안내 책자 등을 배부하였다.
아울러, 직·간접 흡연 폐해 예방을 위해 입주민들 대상으로 금연클리닉 등록 및 연계와 금연 결심 응원을 위한 칫솔세트, 크린백, 지압기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금연 실천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했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되면 3개월간의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치고, 그 이후로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내에서 흡연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5만원)가 부과된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금연아파트는 입주민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건강 공동체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며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공동주택 금연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금연아파트 지정 문의는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팀(☎031-887-3792/362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자료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