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여주시국민건강증진법 근거 공동주택 금연아파트 지정 이래 여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는 여주시 공동주택 금연구역(일명 금연아파트)으로 최초 지정된 제1호 여주시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제4호 금연아파트까지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없는 주거환경 조성 및 금연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 캠페인 운영을 지난 9월 11일부터 진행하였다.
여주시 아이파크는『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따라 세대주의 2분의1 이상 동의를 얻어 지난
2021년 6월 1일 여주시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아파트 내 4개구역(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이 금연구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금연아파트 캠페인은 아파트 내 입주민의 접근성이 좋은 커뮤니티 시설에서 진행되었으며,
아파트 내 금연문화 정착과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하고, 금연아파트 리플릿 및 금연아파트 포스터, 금연클리닉 안내 책자 등을 배부하였다.
아울러, 직·간접 흡연 폐해 예방을 위해 입주민들 대상으로 금연클리닉 등록 및 연계와 금연 결심 응원을 위한 칫솔세트, 크린백, 지압기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금연 실천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했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되면 3개월간의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치고, 그 이후로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내에서 흡연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5만원)가 부과된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금연아파트는 입주민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건강 공동체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며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공동주택 금연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금연아파트 지정 문의는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팀(☎031-887-3792/362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자료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