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울산광역시[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와 구역전시장 상인회(회장 김성열)가 9월 11일 오후 2시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상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과 김성열 구역전시장 상인회 회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주민 대상 장보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족 친화적 문화행사 개최 등 지역 주민과 상인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7일 한국동서발전(주)의 후원을 받아 구역전시장에서 취약계층 가정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 계획이다.
김성열 구역전시장 상인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겠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울산중구가족센터의 지역사회 연결망(네트워크)과 구역전시장의 상권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상생 모형(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이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