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권영세 페이스북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9월 11일 권영세·이양수 의원에 대해 징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대선 당시 후보 교체를 주도했다는 의혹으로 윤리위에 회부됐었다.
윤리위는 "두 의원이 자의적·독단적으로 행동한 것이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당내 토론과 다수 의원들의 자문을 거쳐 후보 교체 논의가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주진우 의원 등 법률가 출신 의원들의 자문도 대부분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었다.
윤리위는 이에 따라 '공람종결' 처분, 즉 징계 회부 자체를 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이들에 대해 ‘당원권 정지 3년’ 중징계를 윤리위에 청구했다.
이들의 대선 후보 교체 시도는 김문수에서 한덕수로의 교체 추진 과정과 관련 있다.
윤리위는 정당한 내부 절차와 집단적 논의 결과였다고 판단해 징계를 배제했다.
이번 결정으로 해당 의원들은 당내 징계 없이 활동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