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권영세 페이스북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9월 11일 권영세·이양수 의원에 대해 징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대선 당시 후보 교체를 주도했다는 의혹으로 윤리위에 회부됐었다.
윤리위는 "두 의원이 자의적·독단적으로 행동한 것이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당내 토론과 다수 의원들의 자문을 거쳐 후보 교체 논의가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주진우 의원 등 법률가 출신 의원들의 자문도 대부분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었다.
윤리위는 이에 따라 '공람종결' 처분, 즉 징계 회부 자체를 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이들에 대해 ‘당원권 정지 3년’ 중징계를 윤리위에 청구했다.
이들의 대선 후보 교체 시도는 김문수에서 한덕수로의 교체 추진 과정과 관련 있다.
윤리위는 정당한 내부 절차와 집단적 논의 결과였다고 판단해 징계를 배제했다.
이번 결정으로 해당 의원들은 당내 징계 없이 활동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