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가평군가평군은 9일과 10일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8기 마무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한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점검해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내년도 군정 목표와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년도 주요 정책과 각 부서가 발굴한 신규 시책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등 전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업무보고 청취 후 지시사항 전달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또 공약사업 55건과 신규 시책 96건이 다뤄져 내년 군정 운영의 핵심 과제가 구체화됐다.
가평군은 민선8기의 마지막 해인 내년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평군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민선8기의 마지막까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