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원내대표 취임 이후 첫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송언석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의 지난 100일을 '퇴행과 역류의 시간', '어리석은 군주가 세상을 어지럽게 만든 시간' 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3대 특검을 가리켜 정치보복의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뚜렷한 증거 없이 자당 의원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며, 독재국가에서나 벌어지는 정치 폭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당이 추진 중인 '내란 특별재판부'에 대해선 동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선 엄청난 선물 보따리를 주고 무엇을 받아왔느냐며, 미국 조지아주 한국 공장에서 한국인이 체포 구금된 사실을 거론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 '사법개혁 특위'를 구성해 '검찰 개혁'을 논의하자고 제안했고, 정부 재정사업의 예산 소요를 원점에서 재평가하는 '제로베이스 예산 제도' 도입과 '여야정 재정개혁 특별위원회' 구성도 제안했다.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에 대해선 후속 보완 조치 마련에 적극 나서라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나 '여야 민생합의체' 구성에 합의했다며, 국민의힘은 협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