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원내대표 취임 이후 첫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송언석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의 지난 100일을 '퇴행과 역류의 시간', '어리석은 군주가 세상을 어지럽게 만든 시간' 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3대 특검을 가리켜 정치보복의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뚜렷한 증거 없이 자당 의원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며, 독재국가에서나 벌어지는 정치 폭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당이 추진 중인 '내란 특별재판부'에 대해선 동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선 엄청난 선물 보따리를 주고 무엇을 받아왔느냐며, 미국 조지아주 한국 공장에서 한국인이 체포 구금된 사실을 거론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 '사법개혁 특위'를 구성해 '검찰 개혁'을 논의하자고 제안했고, 정부 재정사업의 예산 소요를 원점에서 재평가하는 '제로베이스 예산 제도' 도입과 '여야정 재정개혁 특별위원회' 구성도 제안했다.
'노란봉투법'과 '더 센 상법'에 대해선 후속 보완 조치 마련에 적극 나서라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나 '여야 민생합의체' 구성에 합의했다며, 국민의힘은 협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