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뉴스21통신/최원영기자)=(사)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회장 원경연)는 지난 9일 집중호우로 인해 단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울주군 삼남읍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9월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단수 피해 소상공인 응원 소비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번 이사회는 회원사 간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와 함께 지역 식당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과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협의회 회원들은 지역 내 가게를 찾아 적극적으로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신속한 회복과 울주군 경제 전반의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원경연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우리 울주군 중소기업인들이 지역사회와 진정으로 함께하는 실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협의회는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하여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단수 피해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착한 소비 챌린지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서부지역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생활할 수 있도록 울주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