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3기 신도시 조성을 앞둔 경기도 남양주 공공택지다.
이곳에 주택 190여 가구를 짓기 위해 LH가 민간 건설사에 토지 매각을 추진했지만, 3년째 팔리지 않고 있다.
LH의 땅을 사기로 했다 포기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올해에만 5천5백 호 넘는 주택을 지을 수 있는 공공택지의 계약이 해지됐다.
이런 미매각 택지에 LH가 직접 아파트를 공급하는 건데, 문제는 자금.
토지 매각 중단으로 당장 LH 수익은 줄지만, 주택을 짓는 데 들어갈 비용은 더 늘어나게 된다.
올해 LH 부채 규모는 170조 원, 4년 뒤엔 260조 원까지 늘 거로 전망된다.
착공 후 분양 수익을 안정적으로 거둘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LH 주택이 지어질 곳은 주로 3기 신도시 등 경기도에 집중됐는데, 경기도는 전국에서 미분양 물량이 가장 많이 쌓인 지역이다.
LH가 공급한 아파트가 미분양되면 고스란히 적자로 떠안게 된다.
재원 마련을 비롯해 구체적인 공급 계획은 LH 개혁위원회에 맡겨진 상황.
비용 절감과 품질 높은 주택 공급이라는 숙제를 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