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픽사베이 안무가 카니의 유튜브에 출연한 이혼 전문 양나래 변호사가 충격적인 불륜 사례를 공개했다.
여성 A씨는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를 집에 초대해 아이를 돌봐준 뒤 하룻밤 묵게 했다.
A씨가 아이를 재우는 사이, 친구와 남편은 거실에서 함께 술을 마셨다.
당시엔 아무런 의심 없이 지나갔지만, 다음 날 홈캠을 확인하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발견했다.
카메라에는 남편과 친구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다.
더욱 충격적인 건 친구가 단체 대화방에서 불륜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다는 점이다.
“친구는 넷인데 남편은 세 명일 수 있겠다”는 말로 관계를 조롱하듯 드러냈다.
피해자인 A씨는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으나, 친구는 어떤 사과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친구는 “그러니까 나를 왜 집에 불렀냐”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
해당 사연은 시청자들에게 큰 분노와 충격을 안기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