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 중국 산시성 다퉁시 윈강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권이 국내선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서울행은 약 3만8000원, 방콕행은 약 5만2000원 수준으로, 파격적인 초저가다.
해당 항공편은 전세기로, 고객 유치를 위해 한시적으로 초특가 판매 중이다.
지방정부의 보조금과 공항·항공사의 마케팅 전략이 가격 인하의 주요 배경이다.
윈강공항의 국제선은 아직 4개뿐으로 대부분 최근 개설된 노선이다.
같은 노선이라도 상하이 출발은 최소 9만 원 이상으로, 가격 차이가 크다.
이 같은 현상은 중국 항공업계 전반의 수요 부진과 가격 경쟁 심화에서 비롯됐다.
태국·일본 노선 수요 감소 및 공급 과잉으로 국제선 가격 전반이 낮아지고 있다.
국내선 역시 항공권 가격이 급락해 고속철도보다 저렴한 경우도 발생했다.
중국 정부는 항공업계의 과도한 가격 경쟁이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며 규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