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상반기 혁신교육 운영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4일 오후 2시 동구청에서 2026년 상반기 혁신 교육 운영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혁신 교육 운영위원회는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 교육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동구 혁신교육지구 사업 운영에 대한 자문과 다양한 의견 제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6년 우리 마을 ...
▲ 사진=픽사베이 민선 8기 제주도정이 추진한 기초자치단체 도입이 중대 기로에 놓였다.
주민투표 실시의 선결 과제인 행정구역 쟁점이 해결되지 않아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7월 목표였던 기초자치단체 출범도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도민과 정치권에서는 "이미 물 건너갔다"는 회의적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
2일 발표된 제주도의회 여론조사 결과가 이 혼란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다.
조사 결과, 도민 다수는 '2개 구역(제주시, 서귀포시)'을 선호(40.2%)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개 구역(동제주시, 서제주시, 서귀포시)' 선호도는 28.4%로 오차범위 밖 격차를 보였다.
제주시 동지역에서는 2개 구역 선호가 44.9%로 3개 구역보다 21.5%p 앞섰다.
서귀포시 동지역은 3개 구역 선호가 높았고, 읍면지역은 의견이 팽팽했다.
이처럼 지역별 의견 차가 커지며, 행정체제 개편은 원점 재논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