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나스닥 지수가 장 한때 2% 가까이 하락했다.
인공지능 칩 제조사 엔비디아의 주가가 장중 3% 이상 내린 것을 비롯해 대형 기술주가 모두 흔들렸다.
저가 매수세로 장 후반 낙폭을 회복했지만, 여러 악재가 겹친 장세였다.
9월은 미 주식 시장이 변동성을 키우는 달인 데다, 기술주들이 그동안 너무 오른 것 아니냐는 우려가 다시 불거졌다.
또 지난주 금요일 미국 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가 불법이라고 판결하면서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했다.
관세 수입을 예상하고 대규모 감세 법안까지 통과시켰는데, 관세가 무효화되면 미국 재정 적자 폭이 커지게 되고, 국채 발행이 늘어나게 될 거라는 분석 때문이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미 연방준비제도 흔들기에 대한 불안감도 지속되고 있다.
연준이 독립적으로 물가 안정을 이뤄내지 못하면, 결국 고물가로 금리가 다시 인상될 거라는 예상.
인플레이션에 대한 안전 자산으로 평가되는 금 가격은 1온스에 3천5백 달러를 웃돌며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금융 시장은 현재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밤 발표될 고용 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의 경기 전망과 금리 결정 방향에 변화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