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정부가 2025년도 예산안 728조 원을 발표하며 대통령실·경찰·감사원 등의 특수활동비를 전액 복원했다.
지난해 국회는 이들 기관의 특활비를 전액 삭감했지만, 정권 교체 후 여당이 된 민주당 주도로 일부가 다시 편성됐다.
여야 간 예산 심의 충돌이 예상되지만, 기한 내 합의 없을 경우 정부안이 자동 통과돼 특활비 부활이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