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리나라는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2016년 이후 9년 만이다.
올여름 끝 모를 폭염을 몰고 왔던 고기압의 영향이다.
더운 고기압이 한반도에 강하게 자리 잡으면서 열대 저기압인 태풍의 북상을 막은 것이다.
하지만, 가을에는 강한 태풍이 우리나라로 향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태평양 고기압 등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이른바 '태풍의 길목'이 열리기 때문이다.
또,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는 10년 정도 주기로 오르내리는데, 지금은 북서 태평양이 가장 뜨거운 시기에 접어들었다.
실제로 한반도 남쪽 해수면 온도가 적도와 비슷한 30도까지 치솟았는데, 과거 사례를 보면 강한 9월 태풍 가능성이 높다.
발생 하루 이틀 만에 강한 태풍이 한반도로 밀려올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