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젖병 거치대가 파손되거나, 정체 모를 실뭉치가 나오기도 한다.
특히 문제가 된 건 '소베맘' '오르테' 브랜드 제품.
지난달부터 제품이 파손됐다는 항의가 잇따르자 업체가 일부 제품만 교환·환불하면서 소비자 불만은 오히려 커졌다.
결국 한국소비자원이 문제 제품들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
출시 후 지난달까지 판매된 소베맘, 오르테 젖병 세척기 3만 개 전체에 대해 업체는 교환, 환불 또는 무상 수리를 해줘야 한다.
업체 측이 결함을 인정해 교환, 환불이 가능한 제품은 전체 리콜 대상의 19% 수준.
소비자원은 무상 수리된 제품에서 또 문제가 발견되면 추가 조치를 검토한단 계획이다.
또 시중에 판매되는 젖병 세척기들의 미세 플라스틱 검출 여부 등도 조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