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하마스에 억류된 인질의 가족 단체들은 현지 시각 26일을 '투쟁의 날'로 선언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텔아비브와 예루살렘 등 이스라엘 곳곳에서 인질 생환과 휴전 협상 타결을 외치는 구호가 이어졌다.
이들은 서둘러 전쟁을 끝내, 생존 인질을 집으로 데려올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그러나 이날 열린 안보 내각 회의에서 하마스가 수용한 60일 휴전 등 단계적 휴전안은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고 이스라엘 언론은 보도했다.
협상 중재국인 이집트와 카타르는 이런 이스라엘의 태도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