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구원이 인공지능, AI에게 모터에 들어가는 특정 규격의 부품 제작을 영어로 주문한다.
AI는 학습된 제조 데이터 4천5백여 개를 바탕으로 규격에 맞는 부품 제조 방식을 스스로 도출하고, 기계에 부품 제작을 명령한다.
경남대학교가 지역 제조 AI 기업과 만든 기술로 비숙련자도 원하는 부품을 기계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경남대 연구팀은 전 세계에서 천여 팀이 참가한 AI 개발 경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산업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AI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산학 연계 채용과 연구 지원을 통해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경상남도도 정부 공모사업 지원 등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경남 산업에서 AI 대전환을 이룬다는 목표다.
또, 김해와 양산, 밀양 등을 AI 융복합 첨단 산업 거점으로 만들어 제조 AI 혁신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