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러시아 가스 생산 공장에 거대한 폭발이 일어난다.
우크라이나군은 해당 시설이 러시아가 제재를 피해 에너지 자원을 수출하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치열한 교전이 벌어지던 쿠르스크의 원전도 드론 공격을 받았다.
가동 능력이 일부 줄었지만 방사능 수치는 일단 정상 범위로 전해졌다.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에 맞서,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집중 타격하고 있다.
전쟁 중 맞이한 독립 기념일에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국의 미래는 우크라이나인들이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토 문제 등을 놓고 자국 입장을 관철해 나가겠단 의지 표명이란 분석이 나온다.
미국과 유럽 각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지와 연대를 표시한 가운데 캐나다 정상도 안전 보장 참여를 약속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이 안전 보장 논의의 주축이 돼야 한다며 러시아와 중국의 참여를 재차 요구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입장차가 갈수록 커지면서 양측의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
미국 밴스 부통령은 압박 카드인 대러시아 제재가 여전히 남아 있다며 러시아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해 어떤 조치가 더 적절할지 판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