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대구광역시‘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청년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유출을 막고 외부 청년 유입을 촉진해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한 행안부 공모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 4월 전국 147개 지자체 중 최종 12곳에 최종 선정돼, 중구 북성로 일대를 중심으로 ‘공구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북성로 프로토타운이 청년들이 자유롭게 실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청년마을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공동체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