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픽사베이 / miakihiro0고성군은 올해 첫 벼 베기를 8월 19일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 농가(간성읍 교동리 963-5번지, 약 900평)에서 실시한다.
이날 수확하는 품종은 오대벼로, 지난 4월 19일 모내기 후 126일 만에 첫 결실을 보게 됐다.
올해 고성군의 벼 재배면적은 2,618헥타르이며, 폭염과 가뭄으로 생육 장애와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었으나 적절한 방제와 관리로 예년보다 생산량이 5~1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고성군은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적기 수확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농가 소득 증가에 힘쓰고 있다. 현장 지도를 강화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영농 관리로 첫 수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