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일) 새벽 1시 반 전주시 삼천동의 한 식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건물과 옆에 있던 화물차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2천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