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일) 새벽 1시 반 전주시 삼천동의 한 식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건물과 옆에 있던 화물차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2천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