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 0시 축제가 6일 차로 접어든 가운데,‘꿈돌이 아이스호텔’이 큰 인기다.
꿈돌이 아이스호텔은 목척교에 가로 25m, 세로 11m 규모로 조성된 대형 미디어 체험관이다.
냉동 공조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는 에어컨 호텔로 더위에 지쳤을 때, 비를 피할 때 방문하기 좋은 쉼터다.
또 미디어 아트가 있어 포토존으로 손색이 없다.
꿈돌이 아이스호텔 스태프는“내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최소 인원 20~25명으로 제한해 운영 중이다. 최대 관람은 3분 정도”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