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신용사면'의 대상은 5천만 원 이하 연체자다.
2020년 1월 1일 이후 이달 31일까지 빚 5천만 원 이하를 밀린 사람이, 올해 말까지 전액을 갚으면 연체 이력을 지워줄 방침.
시중은행 대출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신용카드도 새로 받기 어렵다.
2020년 1월 이후 5천만 원 이하의 연체 이력이 남아 있어, 정상적인 금융 생활이 힘든 국민은 324만여 명 정도다.
'신용사면'은 2021년과 2024년에도 시행됐다.
앞선 두 번은 2천만 원 이하 연체만 구제했지만, 이번에는 5천만 원 이하로 대상을 늘렸다.
수혜자도 이번이 역대 최대일 걸로 보인다.
신용사면이 너무 잦으면 신용 점수가 무의미해질 수밖에 없다.
자신이 신용사면 대상인지 여부는 다음 달 30일쯤 개통될 신용평가사의 전용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