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신용사면'의 대상은 5천만 원 이하 연체자다.
2020년 1월 1일 이후 이달 31일까지 빚 5천만 원 이하를 밀린 사람이, 올해 말까지 전액을 갚으면 연체 이력을 지워줄 방침.
시중은행 대출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신용카드도 새로 받기 어렵다.
2020년 1월 이후 5천만 원 이하의 연체 이력이 남아 있어, 정상적인 금융 생활이 힘든 국민은 324만여 명 정도다.
'신용사면'은 2021년과 2024년에도 시행됐다.
앞선 두 번은 2천만 원 이하 연체만 구제했지만, 이번에는 5천만 원 이하로 대상을 늘렸다.
수혜자도 이번이 역대 최대일 걸로 보인다.
신용사면이 너무 잦으면 신용 점수가 무의미해질 수밖에 없다.
자신이 신용사면 대상인지 여부는 다음 달 30일쯤 개통될 신용평가사의 전용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