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내한 20주년을 맞아 프렌치 오리지널 투어로 다시 한국 무대에 오른다.
공연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오는 9월 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고 오늘(11일) 밝혔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 특유의 시적 언어로 구성된 노래와 예술성 짙은 다양한 장르의 안무 등으로 한국 공연 시장의 외연을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
추한 겉모습 뒤 순수한 영혼을 지닌 '콰지모도' 역은 안젤로 델 베키오와 조제 뒤푸르가, 세 남자의 사랑을 받는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 역은 엘하이다 다니와 로미나 팔메리가 맡았다.
거리의 음유시인이자 극의 해설자인 '그랭구와르' 역에는 유럽 대형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 온 지안 마르코 스키아레띠, 플로 칼리, 에릭 제트네가 캐스팅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1998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프랑스 초연부터 27년 넘게 '프롤로' 역을 연기해 온 프랑스 뮤지컬계의 상징적인 배우 다니엘 라부아가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