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서천군청
서천군 시초면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 즉석국, 죽, 국수 등으로 구성된 간편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무더위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고, 냉방기기 사용 여부와 건강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재정 면장은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간편식을 전달하는 등 세심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
구 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초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이웃사랑후원회와 함께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