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여주시청오학동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이영우, 김은경)는 지난 4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복 반찬 나눔’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눴다.
협의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오학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함께한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 주민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오학동 남녀새마을지도자회의 지속적인 지역봉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 지도회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오학동 경로당과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100가구에 당일 배부하였으며,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는 ‘오학 나눔을 잇다’ 행사를 통해 지난 5일 관내 취약 계층 67가구에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