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시가 확장되면서 도심 열섬 현상은 30년 전보다 더 심해졌다.
이달 들어 서울엔 22일이나 열대야가 나타났는데, 1994년 기록을 뛰어넘어 역대 1위를 기록했다.
문제는 에어컨이 없는 취약계층과 주거시설로 등록되지 않은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이 폭염의 사각지대로 남아있다는 점이다.
지자체마다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폭염은 2018년부터 국가가 관리하는 재난에 포함됐다.
전문가들은 폭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에어컨 구입 지원과 임시 주거지 제공 등의 적극적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