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29일 제3기 인천광역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아트센터인천과 인천도시역사관 견학을 진행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인천시의 대표적인 아동 참여 기구로, 아동정책 제안과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시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견학은 아동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문화시설을 아동의 시각에서 직접 체험하며 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아트센터인천의 다목적홀, 콘서트홀, 분장실 등을 둘러본 뒤,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2024년 아동참여위원회의 정책 제안에 따라 설치된 ‘어린이용 전시실 해설 QR 코드’를 직접 모니터링했다.
또한, 개선점과 추가 정책 제안 사항도 함께 살폈다.
견학에 참여한 아동위원은 “정책 제안이 실제로 반영될지 궁금했는- 1 -데, 이번 견학을 통해 내가 제안한 내용이 실현된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은 시 아동정책과장은 “앞으로 아동참여위원회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아동의 시각에서 만들어지는 아동정책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