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연천군청중동환경(주)와 신잔토개발(주)(사장 김득수)는 지난 25일, 전곡읍에 거주하는 화재 발생 저소득 가구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화재로 인해 발생한 대형 폐기물(2톤 / 처리비 4백만원 상당)을 무상으로 수집·운반·처리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17일, 연천군과 중동환경(주) 등 5개 건설폐기물 처리업체는 저소득층 화재 발생 시 건설폐기물 무상처리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전곡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재구)는 이 협약에 따라 지난 20일 화재가 발생한 기초생활보장 저소득 가구의 폐기물 처리를 중동환경(주)에 의뢰했으며, 업체 측은 즉시 보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특히, 중동환경(주) 김득수 사장은 평소에도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시 발생한 폐기물을 무상 처리하는 한편, 꾸준한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전곡읍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시는 중동환경(주) 대표님과 임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화재 발생 가구가 일상으로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전곡읍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