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폭염의 기세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아 어제도 강원 정선 38.3도, 서울도 36.4도까지 오르는 등 극한 폭염이 계속됐다.
기상청은 이번 주 금요일까지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폭염 양상도 바뀌고 있다.
지난주 폭염이 수도권 중심이었다면, 이번 주엔 전국으로 확대돼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8호 태풍 '꼬마이'도 폭염을 부추기고 있다.
태풍에서 상승한 공기가 우리나라 부근으로 하강하며 북태평양 고기압을 더 강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지난 일요일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가 백 명 가까이 발생해 올해 온열질환자는 이미 2천4백 명을 넘었다.
장기화하는 폭염에 대응해 행정안전부는 산불과 폭우로 인한 이재민들이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원하고, 인명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