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찾아가는 인지상담소’ 운영... 가까운 동네에서 치매 조기 검진
서울 성동구 치매안심센터는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17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하는 ‘2026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지상담소’는 지역 주민 누구나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 서비스다. 검사 결과 인지기능 저하가 의...
▲ 사진=장성군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고향마을 공동체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박충렬 북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