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폭염 특보는 더 강화되고, 확대됐다.
폭염은 갈수록 심해져 주말에는 절정에 이르겠다.
토요일 낮에 서울은 3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37.8도까지 올랐던 지난 8일만큼 덥다.
이번 폭염은 남부지방보다는 수도권과 충청 등 중부지방의 서쪽 지역에서 더 심하게 나타나겠다.
현재 열대 해상에선 7호에서 9호까지 3개의 태풍이 발달 중인데, 이 중 7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우리나라 상공의 고기압을 강화하고, 남동풍을 불어 넣어 폭염을 강하게 만든다.
올여름 일 최고기온과 평균기온 각각의 평균은 이미 역대 1위를 기록하고 있고, 폭염일수는 역대 3번째로 많다.
기상청은 다음 주 초에는 기온이 다소 내려가지만, 한낮에는 33도를 웃돌고, 밤에는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