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국제개발처를 사실상 해체하는 등 해외 원조 예산을 크게 줄이면서 한국에서 활동하는 북한 관련 인권단체들도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인권 실태를 조사해온 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는 지원금이 끊기면서 임대료를 줄이기 위해 사무실 등을 지난 5월 이전했고, 직원들 급여도 삭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인권조사기록단체 전환기정의워킹그룹 이영환 대표는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지원금이 남아있어 당분간은 어떻게든 헤쳐나가겠지만 미국 지원금이 끊기면 운영자금이 고갈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연구소에 따르면, 그동안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루는 한국 등의 단체에 지원돼온 미국 측 자금은 연간 천만 달러,약 139억 원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