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국제개발처를 사실상 해체하는 등 해외 원조 예산을 크게 줄이면서 한국에서 활동하는 북한 관련 인권단체들도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인권 실태를 조사해온 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는 지원금이 끊기면서 임대료를 줄이기 위해 사무실 등을 지난 5월 이전했고, 직원들 급여도 삭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인권조사기록단체 전환기정의워킹그룹 이영환 대표는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지원금이 남아있어 당분간은 어떻게든 헤쳐나가겠지만 미국 지원금이 끊기면 운영자금이 고갈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연구소에 따르면, 그동안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루는 한국 등의 단체에 지원돼온 미국 측 자금은 연간 천만 달러,약 139억 원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