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충주시(경제과 경제정책팀장 850-6010)
한편, 충주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충주사랑상품권의 월 구매 한도를 70만 원, 보유 한도를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소비 진작 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