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홍천군 괸돌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신규지구로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391억 원(국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괸돌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은 홍천군 내면 자운리에 저수지를 신설하고, 인근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 2030년까지 총 391억 원을 투입해 ▴저수지 1개소 ▴이설 도로 1.5km ▴용수로 15.5km를 설치하여, 총 281.1ha의 농지에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가뭄 상습 지역에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 등 수리시설을 설치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촌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 특히 이번 괸돌지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지형적인 특성으로 고랭지 농업 등 밭작물 영농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전국 최초로 밭 농경지를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 올해는 우선 국비 3억 원을 확보해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단계별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사업은 오랜 시간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홍천 내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