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픽사베이 이틀간 이어진 호우로 국보인 석굴암 등 국가유산 5건이 토사 유출 피해를 입었다.
국가유산청은 오늘(18일) 오전 9시 기준 국가유산 피해 5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 유산은 국보인 석굴암과 보물인 충남 서산 개심사의 대웅전, 사적인 충남 예산의 윤봉길 의사 유적과 부여 왕릉원, 부여 나성 등이다.
석굴암은 진입로 사면이 일부 유실됐으며, 개심사 대웅전은 경내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