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평일 아침 8시부터 대기 줄이 백화점 지하까지 길게 늘어섰다.
일본 종합 잡화점 '돈키호테'의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이다.
돈키호테가 국내 시장에 발을 들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란덮밥 양념장' 등 여행가서 사오던 그 제품들 그대로 가져다 놨다.
중국 국민 잡화점으로 불리는 '미니소'도 지난달 서울 강남 대로변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4년 만에 국내 재진출.
이번엔 중국에서 잘 팔리던 아기자기한 캐릭터 상품 등을 대표로 내세워 사업 확장을 노리고 있다.
중국판 다이소로 알려진 '요요소'도 전북 군산에 이달 내 매장을 열 예정이다.
대세로 떠오른 가성비 소비를 두고 국내외 업체들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