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인천광역시 북한 우라늄 정련공장의 폐수 방류와 관련해 인천 강화도 해역은 현재까지 방사능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부터 강화군 주문도와 교동대교 남쪽, 서검도 북쪽 등 3군데 해역의 바닷물을 채수해 방사능 항목을 분석한 결과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오늘(7/8) 밝혔다.
조사 결과 모든 지점에서 삼중수소와 세슘이 최소검출가능농도(MDA) 미만 수준이어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는 앞으로 강화군 해역 바닷물을 계속 검사할 계획이며, 정부에 이동형 방사선 감시 장비를 배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해양수산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이 참여하는 범부처 ‘서해 환경 모니터링 특별팀’ 구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