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 내년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320원, 월급으로는 215만 6,880원이다.
인상률은 2.9%에 그쳐 2000년대 들어 역대 정부 첫 최저임금 인상률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어제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는 정회와 속개를 거듭한 끝에 극적으로 노사 합의가 이뤄졌다.
표결 대신 노사 합의로 최저임금을 결정한 건 2008년 이후 17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