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픽사베이 현지 시각 9일, 러시아가 720여 대의 드론으로 우크라이나를 맹폭했다.
2022년 개전 이후 단일 공격으론 최대 규모 드론 공습이다.
핵심 군수품이 보관된 비행장과 창고 등이 밀집해 있는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이 집중 표적이었다.
AFP 통신은 공습으로 민간인 8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습은 휴전 협상에 협조하지 않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트럼프 대통령이 강도 높게 비판한 뒤 몇 시간 만에 이뤄졌다.
러시아는 지난 4일에도 푸틴과 트럼프 대통령 통화 직후 드론 550여 대로 우크라이나 전역을 공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공습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우크라이나가 절실히 바라는 패트리엇 미사일 방공 체계 추가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사기 2~3대와 레이더 1대 등을 포함한 패트리엇 미사일 한 세트를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를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한 켈로그 미국 우크라이나 특사가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났다.
회담 후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대화가 실질적이었다면서 미국의 무기 지원과 러시아 제재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