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들어오는 AI 인재가 2천 명 줄어들 동안, 떠나는 인재는 4천 명 늘어난 '두뇌 적자' 한국.
미국 스탠퍼드대는 우리나라를 인도,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AI 인재 유출이 많은 국가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