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대전중구대전 중구 문창동(동장 박인혁)은 9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문창동은 혹서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참여자 전원에게 햇빛차단 모자, 양우산, 쿨토시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지급했으며, 오는 8월까지 근무일자와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폭염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