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3일 울주군 청년센터와 태화강 생태관, 반구천의 암각화 등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울주군은 대학생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
▲ 사진=픽사베이 소식통은 “지난달 26일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가 완공 되었다는 보도가 신문과 텔레비죤을 통해 요란하게 알려졌다”면서 “이에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제부터 당국이 주민 이동제한 조치도 풀고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게 하려나 기대했다”고 말했다.
또 “하지만 관광지구의 하루 이용료가 최소 100달러로 알려지면서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관광시설이라는 당국의 선전은 비난받고 있다”면서 “대부분의 공장이 생산을 못하고 일부 생산 공장의 노동자가 노임(월급)을 3만원~4만원(미화 약 1달러) 받는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