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의 200만명에 달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가자 남쪽의 중심도시 라파로 강제 이주시킨다는 구상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시각 7일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와 영국매체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날 현지 언론을 상대로 한 브리핑에서 라파에 ‘인도주의 도시’라는 정착촌 건설을 준비하라고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초기에는 알 마와시 지역에 있는 60만명의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이주시킨 뒤 최종적으로는 가자지구 인구 200만명 전체를 이주시킨다는 구상이다.
이 정착촌은 국제 인권 기구들이 관리하고 이스라엘군이 외곽 경비를 맡는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곳으로 이주하기 전에 이스라엘군의 보안 검사를 거쳐야 하고, 한번 들어가면 마음대로 떠날 수 없으며, 강제이주와 동시에 희망자들에게는 제3국으로의 이주도 유도할 계획이라고 카츠 장관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