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낮의 열기가 아직도 식지 않아 무덥다.
내일 아침까지 서울의 최저기온은 27도로 예보돼 서울은 아흐레 연속 열대야가 이어질 거로 보인다.
찌는듯한 더위가 이렇게 밤낮으로 이어지면서 열 탈진이나 열사병 등 온열질환도 급증하고 있다.
어제(6일) 하루 전국에서 59명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았고, 이 가운데 전북 전주와 경북 영덕에서 2명이 숨져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7명이 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온열질환자는 390명이 더 발생했고, 추정 사망자 역시 지난해 3명에서 7명으로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