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도권에 집중된 투자 수요가 지방으로 쏠리는 이른바 풍선 효과가 예상되는 상황.
하지만, 전문가들은 과거와 달리 풍선 효과가 없거나 제한적일 것이라 예상한다.
전국 미분양 주택의 80%가 몰린 지방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는 전체 미분양의 40%를 차지하는 악성 준공 후 미분양이 외부 자금 유입을 막고 있다.
업계는 미분양 해소를 위해 양도소득세 감면 등 세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정부·여당은 거듭 선을 그었다.
수도권에 이어 지방에도 강력한 대출 규제가 적용될지, 아니면 차별화된 정책으로 지방 미분양 해소에 물꼬가 트일지, 추후 발표될 지방 부동산 대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