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회장 김영수)는 지난 2일 양평군 지평면에 위치한 ‘양평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자원순환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접읍 주민자치회가‘2025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만들기 공모사업’ 마을활성화 부문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주민들은 교육을 통해 자원순환의 개념을 실제 현장에서 체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
이날 교육에는 진접읍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 매립장 △ 재활용품 선별장 △ 스티로폼 감용장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재활용품들이 다시 선별되는 과정을 살펴봤으며, 자원순환 홍보관을 방문해 재활용품이 어떤 제품으로 재구성되는지 확인했다.
또한 교육 참가자들은 교육장에서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분리수거 방법 및 이론 강의 이수함으로써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방법을 배우고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수 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진접, 함께 만드는 자원순환마을 GREEN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Gathering (모으고), Recycling (재활용하고), Educating (교육하며), Engaging (참여하고), Nurturing (가꾸는)’을 의미하는 슬로건이다.
주민자치회는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중심의 소형 폐자원 분리배출함 설치 △찾아가는 어린이집 환경교육 △커피박을 활용한 체험활동 등 다양하게 활동하며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 유도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마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