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선발 6연승에 도전하는 롯데 감보아,
1회부터 시속 150km를 훌쩍 뛰어넘는 강속구로 LG 타선을 압도한다.
이에 맞서는 LG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는 시속 140km 초반대 직구에 이어 96km 커브를 던지는 등 속도의 차이를 활용한 완급조절 투구로 맞섰다.
각자 스타일은 다르지만, 양 팀을 대표하는 두 에이스는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승부의 추는 압도적 구위가 돋보이는 롯데 감보아 쪽으로 점차 기울기 시작했다.
특히 6회 투구가 압권이었다.
시속 156km 광속구로 오지환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더니, 송찬의를 상대론 무려 158km의 광속구를 2차례나 던지며 삼진으로 제압했다.
158km는 역대 KBO리그 왼손 투수 가운데, 가장 빠른 구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