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대구광역시‘존중과 배려의 직장 문화 정착’을 목표로 차별과 괴롭힘이 없는 직장 만들기 캠페인을 27일(금)은 대구교통공사노동조합과 함께 월배차량기지사업소에서, 30일(월)은 대구도시철도노동조합과 함께 문양차량기지사업소에서 실시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직원 개개인의 인격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가 곧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의 원천이다”며,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